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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나는 인생

[2012여름] 전주한옥마을:교동떡갈비

#20120801

무작정 떠난 여름 여행, 첫번째 도착지는 전주 한옥마을!

남쪽으로 가는 길에 정체가 심해 전주에서 밥을 먹고 가기로 합니다.

[네이버지도 편집]



교동떡갈비가 맛있다길래 갑니다.

대기자가 99명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대기자가 99명이 아니라 100번째로 번호표를 뽑은것이었습니다. 

(은행처럼 지나간 사람을 차감하여 대기자표시를 해주는게 아님)

 

배고파서 그런지 다 맛있음!!

서울에서 여기까지 와서 먹을 맛은 아닙니다만 깔끔합니다.

갈은 고기가 아니라 칼로 다진고기로 만든 떡갈비 입니다.


식사 후,  외할머니솜씨 팥빙수가 맛있다길래 갑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풍경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너무 더워서 뇌가 녹습니다.


너무 더워서 외할머니솜씨 흑임자 빙수를 마십니다.

사진따위 찍을 시간이 없죠

검은깨를 넣으니 맛이 독특합니다.

외할머니솜씨 건너편에도 뭐가 있었는데 대추 넣은 빙수였나? 그것도 맛있을듯 합니다.










아직 이런 간판이 있네요!!!!!!!!!!!!!!!!!!